치악산1 [원주] '토지 옹심이' : 박경리 문학공원 옆에서 맛보는 원주 현지의 맛 & 뻥 뚫린 치악산 뷰 카페 '카페지(CAFE G)' 2025 원주만두축제를 다녀온 날,이른 저녁 식사를 위해 원주에서 들른 맛집. 감자 옹심이의 맛을 모르는 타지 출신 친구들을 위해 데려간 곳이다.(수도권에서 옹심이 맛집이란 없다....) 내가 원주에서 사랑하는 옹심이 맛집이 2곳이 있는데, 이 '토지 옹심이' 가 그 중 한 곳.원주 출신인 내가 보장하고, 그리고 현지인들이 추천하는 진정한 로컬 맛집이다. 가게 이름이 토지인 이유는 이 가게의 위치를 보면 알 수 있다. 바로 '토지'의 작가 박경리 작가 문학공원 옆에 위치해 있기 때문.( 위치는 요기 ↓) 박경리 문학공원 나들이 겸 토지 옹심이도 맛보고 가면 딱 좋은 코스!마침 이번 원주 여행은 독서 모임 정기 모임겸 현장체험학습(??)이었고옹심이 먹고 박경리 문학공원 한바퀴 산책하니 너무 좋았다.친구.. 2025. 11. 5. 이전 1 다음